[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힘든 여름을 맞아 손호준 음식물처리기로 알려져 있는 ‘린클 음식물처리기’가 오는 10일 오후 8시 45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송된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해 준비한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 수시 투입이 가능한 제품으로, 올 여름 음식물쓰레기 악취와 벌레 꼬임의 불편함을 없애 줄 제품이다.
린클 음식물처리기의 가장 인기 있는 블랙과 네이비 색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추가 사은품이 증정된다. 또한 방송에서는 특정 카드로 결제 시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1L의 넉넉한 내부용량으로 하루최대 1.5kg의 음식물쓰레기까지 처리가 가능하며, 4단계 탈취 시스템, 35dB의 적은 소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미생물 음식물쓰레기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홈쇼핑 방송을 자주 진행 하지 못해 빠른 품절이 예상되니 빠른 주문과 함께 남은 여름 냄새, 벌레 걱정없이 간편하게 음식물쓰레기를 처리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전에 진행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는 3번의 전체 매진을 기록했으며, 크라우드 펀딩 누적판매액을 15억 신화를 기록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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