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강사야 이러닝에서 중간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중간관리자의 슈퍼파워, 링커십으로 무장하라’라는 이러닝과정을 개설하여 교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세대간 조직 구성원의 공존과 팀제의 분할적인 조직구조에 있어 리더와 팔로워를 연결해 주는 중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링커가 필요한 상황이다.
링커십(LINKER-Ship)이란 링커(LINKER)와 리더십(Leadership)의 새로운 합성어를 말한다.
본 과정은 중간관리자를 위한 과정으로 기존의 [리더와-팔로워] 단순 구조에서 [리더-링커–팔로워]의 세분화된 구조로 리더(리더십), 팔로워(팔로워심), 링커(링커십)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리더와 팔로워 사이에서 조직의 허리를 책임지는 중간관리자의 중재적인 역할과 영향력을 새로운 개념인 링커십(LINKER-Ship)을 통해 학습한다.
학습에는 현장의 용도를 적극 반영하여, 조직 내 중재자의 부재로 발생되는 문제 해결에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주며 실제 재직 중인 링커 32인을 인터뷰한 영상을 활용하여 현장의 목소리로 공감대 형성했다.
본 과정을 학습을 통해 리더십과 팔로워십 사이에 대두된 링커십을 정확히 발휘하고, 최고의 링커가 되기 위한 6가지 핵심요소로 우리 조직의 바람직한 링커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링커의 중요성에 대한 재인식으로 조직의 문제해결에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음을 목표로 한다.
강사야 이러닝 담당자는 "코로나19가 안정되어 자유롭게 집합교육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올 수 있기를 바라며 그전까지 집합교육을 대체하여 이러닝·화상강의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사야 이러닝에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의 연기나 취소로 교육진행이 어려운 기업·기관·단체를 위해, 직무교육 및 역량강화에 필요한 이러닝 과정이 계속해서 업로드되고 있으며, 실시간 화상강의의 요청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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