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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진머리 사진관 나무, 한 번에 두 가지 헤어스타일 특허 출원

민진수 기자 기자  2021.08.05 13: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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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같은 표정에 두 종류의 헤어스타일을 동시에 제작하는 증명사진머리 기술이 특허를 받았다.
 
노량진 사진관 나무의 김규민 대표는 특허청으로부터 '인물사진의 헤어스타일 합성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발명 특허를 받았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출원 된 특허 상품은 촬영 대상자의 헤어를 두 종류로 손질하고 촬영하여 한 번에 제작하는 방법이다. 이로 인해 제작비용 절감과 소요시간 단축 등의 장점을 기대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타인의 헤어를 합성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촬영 대상자의 헤어를 직접 손질하여 두 종류 헤어스타일의 증명사진이 만들어지는 방법이니만큼, 헤어스타일의 이질감이 없고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김규민 대표의 설명이다.
 
이뿐만 아니라 두 종류의 헤어스타일이 동시에 제작되는 증명사진 상품으로써, 취업사진 머리 스타일에 따라 기업 분위기에 맞춰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한편 노량진증명사진 '사진관 나무'에 대한 자세한 예약과 이용 문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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