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지엘 음식물처리기를 판매하고 있는 어썸스퀘어가 자체 미생물 회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썸스퀘어의 이 같은 서비스는 24시간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미생물 관련 전문 교육을 이수한 상담원이 자세한 안내를 통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어썸스퀘어만의 3D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작동 방식은 물론 미생물 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받게 된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평일 낮 시간대에만 사후 지원이 가능한 업체가 대부분인 반면, 야간 시간대는 물론 공휴일에도 상담을 통한 안내가 가능하기 때문에 미생물 사멸에 대한 염려가 적은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어썸스퀘어가 판매 중인 지엘 음식물처리기는 간편한 이용 방식이 장점인 제품으로 자연 친화적 처리 방식을 통해 미생물이 알아서 분해되는 것이 특징이다. 24시간 내에 95% 소멸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친환경 토양 미생물이 음식물과 침출수까지 깔끔하게 없앤다.
이 과정에서 하이브리드 탈취 장치를 통해 미세한 냄새는 물론 유해가스나 바이러스까지 제거돼 안심하고 이용 가능하다. 소음 역시 도서관보다 조용한 32dB 정도로 가정용으로 이용하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다.
이밖에 음식물처리 과정에서 만들어진 퇴비는 농가로 보내 에코페이 포인트로 적립해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선순환이 가능하다.
한편 지금 어썸스퀘어에서 지엘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써큘레이터 등 5종의 사은품과 미생물 정기 교체 시 할인 등 5가지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관한 구체적인 안내는 어썸스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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