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논현에스에이치는 주상복합 오피스텔 ‘아츠 논현’이 완판됐으며, 상가 분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츠 논현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의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 위치한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 38~51㎡ 42가구∙오피스텔 전용 40~75㎡ 24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호반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아츠 논현은 언주로와 접해 있어 강남 전역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언주로 남쪽의 테헤란로를 통해 업무 밀집지역인 잠실∙역삼∙교대 등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북쪽에 있는 성수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 등으로 이동하기도 용이하다. 인근에 7호선 학동역과 9호선 언주역이 도보로 10분거리 내외로 대중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생활 편의시설로는 신사동 가로수길∙압구정 로데오 등 강남 주요 상권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라움∙코엑스∙현대백화점 등 대형 문화 및 쇼핑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도 특징이다. 강남에서 보기 드문 입주민 전용 인피니티 풀을 옥상에 마련했으며, 루프탑 라운지와 가든 등 휴식공간도 조성했다.
올림픽대로가 인근에 있으며, 잠원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하기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한남IC-양재IC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논의 중이어서, 향후 개발이 진행되면 일대 교통체증 완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주거시설과 동시에 분양한 지하 2층~지상 1층 규모의 상업시설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상층부 주거시설 입주민을 고정 소비층으로 확보할 수 있고, 구매력 높은 강남의 풍부한 소비층도 잠재수요다. 인근 강남 주요 상권과 연계해 추가적인 수요도 유입할 수 있다. 현재 상가분양이 진행중이다.
논현에스에이치 관계자는 “논현동 일대는 강남의 전통 부촌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아츠 논현은 논현동에서도 보기 드문 하이엔드 주상복합 오피스텔인 만큼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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