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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는? 은행별 금리비교로 인상에 대비해야

박희찬 기자 기자  2021.07.03 23: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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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금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시중은행 아파트담보대출 금리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이 만성화된 요즘 자산 관리와 함께 부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언급되고 있다. 국내외 채권시장 변동성을 감안하면 시중금리는 인하보다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추세다. 지난 6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는 테이퍼링(양적완화 점진적 축소)을 논의하기 시작했다는 언급이 있었고, 한국은행도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주택담보대출을 저금리로 갈아타기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지만 일일이 은행마다 방문상담을 받는 일은 시간적으로 소비도 많이 되고 번거롭기 때문에 최근 들어 온라인으로 전세자금대출(전세보증금대출)과 담보대출 금리 조건을 은행별로 비교해볼 수 있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수요가 늘다보니 금리비교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데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택담보대출 특성상 지속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비슷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가 자주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화려한 광고나 문구에 현혹되지 말고 장기간 운영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을 권유한다.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는 업계 최초로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한 업체로 10년 넘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은 우대금리에 따라 최저금리가 달라지다 보니 자신에게 해당되는 우대금리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는 빌라부터 오피스텔까지의 구입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주택담보대출의 모든 상품의 최저금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무료 상담을 통해 맞춤형 개인 컨설팅이 가능하다. 별도의 이용료는 없으며 주민번호 같은 개인신용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1금융 은행부터 보험사, 저축은행까지 모든 금융사의 상품에 대한 설계 및 안내만 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해당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자신의 대출이자를 계산해볼 수 있는 대출이자 계산기와 포장이사 가격 비교 등 주택구입 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확인해볼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