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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가수 김희진, 5일부터 9일까지 TBN ‘한밤의교차로’ 스페셜DJ 낙점 ‘역대급 게스트는 덤’

임의순 기자 기자  2021.07.02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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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포크가수 김희진이 TBN ‘한밤의 교차로’의 스페셜 DJ로 낙점됐다.

 

가수 김희진이 오는5일부터 9일 오전 12시부터 진행되는 TBN ‘한밤의교차로’에서 스페셜DJ로 출연한다.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는 2000년도 데뷔 이 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7080 포크의 맥을 잇고 있다. 스페셜DJ로 나선 김희진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포크계 전설 가수 윤형주, 김도향, 유익종이 출연한다. 게다가 트롯계의 흑진주 박혜신과 세계적인 테너로 인정받은 류정필도 게스트로 함께 한다.

 

가수 김희진은 스페셜 DJ로 출연하기 앞서 “요즘 같은 시기에 위로를 줄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TBN 한국교통방송의 '한밤의 교차로'는 100.5MHz 주파수에서 만나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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