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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풀옵션' 무상으로 꾸며줘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6.30 1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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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월드건설산업이 “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을 오는 7월에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상복합 아파트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지하 2~지상 12층 2개 동, 공동주택 31세대, 오피스텔 40세대 및 상가를 2022년 4월 내에 준공 후 6월에 입주할 예정이다.
 
이곳의 주상복합 아파트는 지난 2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6월 현재 타워크레인를 정착하고 본격적으로 지상층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 아파트보다 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만의 장점은 층고(층과 층 사이의 높이)를 30cm 높여 설계됐고. 계약면적 대비 전용면적이 높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양평다문 월드메르디앙”은 천장형 에어컨 시스템(삼성전자), 주방벽체·아일랜드 식탁, 빌트인 가전(LG전자), 안방·드레스룸·침실 가구, 현관 중문 등 약 3000만 원대의 ‘풀 옵션’을 무상으로 꾸며 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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