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구로구 경안로에 위치한 프리미엄 가전매장 하이마트 개봉점이 7월 9일 그랜드 오픈 기념 가전제품 특별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마트 개봉점은 매장 내 삼성·LG 브랜드관이 입점되어 있는 프리미엄 가전매장으로 이번 그랜드 오픈 세일행사 기간 중 입주가전제품 및 결혼혼수가전 등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그랜드 오픈세일 행사 기간 동안 삼성 비스포크 · LG 오브제 동시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품목별 추가 L.POINT 증정혜택을 제공한다.
오픈 기념 입주 및 혼수 고객 VVIP 초청전 행사로 다른 지점에서 만나보지 못하는 최대 500만원 단독 특별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행사기간동안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3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 및 추가적인 사은품 지급까지 역대급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네이버에서 '하이마트 개봉점' 검색 후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가전전문 상담원 1:1 지정을 통해 비대면 판매와 더불어 보만족스러운 가전제품 구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봉점 관계자는 "하이마트 개봉점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가전매장인만큼 가장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특히 결혼 혼수 준비하는 예비부부는 이번 오픈 행사간 가전제품을 준비하면 만족도가 무척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이마트 개봉점 그랜드 오픈 기념 가전세일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