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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문 회장, 그룹사 전체에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강화 지시”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6.29 16: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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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사회적 이슈인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지속적인 확산세를 파악한 통그룹의 권성문회장의 특별 지시에 통 그룹사 전체가 방역강화에 돌입했다. 권성문 회장은 “최근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감염세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나 방문고객이 많이 발생되는 그룹사 내 사업체에 방역수칙 준수 점검 및 집중 강화”를 특별 지시했다.
 
문화콘텐츠 사업영역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는 ‘통그룹’의 권성문 회장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변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한 우려와 관련하여, 방문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는 다중방문 시설의 경우에 직원이나 고객 중 한 명이라도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감염증가 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런닝맨 체험관’, ‘대구 아쿠아리움’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통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하에 안전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장 소독 실시 등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매장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에게 KF94 마스크를 1일 1매 지급해 착용토록 했다. 통그룹 관계자는 "직원에게 마스크 구매제공은 고객과 직원을 배려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특성상 많은 방문고객이 이용하는 매장 곳곳에 손소독제등 소독 용품을 비치하고, 기존 비치돼 있는 손소독제에 대한 관리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각종 출입구, 고객만족센터, 주차장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행동수칙 포스터를 게시하고 고객 대상 예방수칙 안내방송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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