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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abcom-법무법인 백일, '법률 자문' MOU 체결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6.28 1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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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주)SSlabcom(대표이사 최유태)이 법무법인 백일(대표변호사 손승현)과 법률 자문 등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 이노센스빌딩 10층 법무법인 백일 사무실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공동 관심 분야에 있어 업무 협력을 실현하는 등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주)SSlabcom과 법무법인 백일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주)SSlabcom과 컨설팅 계약을 체결한 고객사의 법무 리스크에 대한 자문과 대응에 대해 업무협력을 진행한다.

 

(주)SSlabcom은 지난 9일 설립된 광고 기획 및 홍보대행업체로 연예기획사, 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의 홍보 대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사들의 업무 리스크에 대한 위기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각종 위기상황에 대해 예방과 발 빠르고 적확한 대응으로 손실을 최소화하고 해당 업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것에 방점을 뒀다.

 

법무법인 백일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변호사들이 설립한 로펌으로 민형사 사건을 비롯해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적재산권, 기업법무, IT 등 신산업 분야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문화예술 전반의 분쟁사례에 대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법무법인 백일은 (주)SSlabcom의 상호협력업체로서 법률 자문을 맡아 법무 리스크의 자문 및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유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백일의 법률 자문을 받아 고객사들에게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양측 모두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승현 대표변호사는 "연예기획사나 병원 등의 마케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분석,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응 솔루션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Slabcom의 고객들이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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