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일산가구단지 가구 브랜드 ‘마이스터’에서 저상형 패밀리침대 및 수입매트리스 등 다양한 입주가구를 최대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외에도 마이스터는 맞춤제작을 전문으로 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춰 사이즈와 색상, 소재까지 모두 변경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소파로 알려져 있으며, 투명한 가격제를 실시해 판매 및 유통마진을 확 내린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최근 입주가구 및 신혼가구 전문점으로도 인기가 많은데, 패브릭소파 및 가죽소파와 수입매트리스, 세라믹식탁, 거실장 등을 폭넓게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 3층 규모의 쇼룸은 넒은 규모를 자랑하며, 매일 방역과 소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고 한다.
패브릭소파는 아쿠아클린 및 선브렐라, 사하라, 샤무드, 이지클린 원단 등 다양한 원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크래치에 강하고 얼룩을 물로 지울 수 있어 관리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내장재를 최고급만 사용하는 마이스터는 포름알데히드와 벤젠이 없는 E0등급의 목재를 비롯해 유해성분이 없는 이태리 친환경 접착제를 쓰고 있으며 꺼짐 현상이 없는 초고밀도 35~45kg 상당 폼을 사용하여 착석감이 좋고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안전한 소파를 제작한다.
새단장한 지하 1층에서는 다양한 식탁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식탁전시관으로 운영한다. 30여조가 깔린 세라믹식탁, 원목식탁, 포세린식탁, 대리석식탁을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주방의 분위기를 새롭게 바꾸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수입매트리스 전문관에서 모든 수입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템퍼, 씰리, 스턴스앤포스터, 헤밍웨이, 킹스다운 등의 다양한 수입매트리스 브랜드를 최저가 판매하며, 프레임까지 중복할인을 적용한다고 한다.
프레임 또한 주문 제작으로 가죽이나 패브릭, 원목 등 소재 및 컬러 선택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저상형 침대나 패밀리침대도 다량 보유하고 있어, 입주를 준비하기 알맞다.
한편 주변 입주아파트인 주안역센트레빌, 디에이치자이개포, 검단호반써밋1차 등 여러 입주아파트 입주민에게는 할인혜택과 사은품 또한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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