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이 제공 중인 76개의 민간자격증에 대한 전액지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한교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과정들은 부부 심리상담사, 가족 심리상담사를 비롯해 방과후지도사과정 중 하나인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등이 있다.
‘한교진’의 가족 심리상담사 1급, 부부 심리상담사1급, 방과후지도사 자격증 과정 중 하나인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등 모든 자격증들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됐으며, 자격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뤄지는 민간자격증이다.
가족 심리상담사는 총 5부로 나눠져 진행된다. 가족상담의 이해, 가족상담 이론, 가족상담의 실제, 가족상담의 활용 등 이론과 함께 가족 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기법들을 수강해 향후 자녀문제, 경제문제, 폭력 등의 문제 위기에 처한 가족들을 도울 수 있게 된다.
타로심리상담사 과정은 총 3강에 걸쳐 진행하게 되는데, 1강에서 타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다지게 되고 타로와 상담심리의 적용과 치료적 개입에 대한 과정들을 2강에서 수강한다. 강에서는 타로 상담현장에서 필요한 리딩 용어 및 타로 카드의 구성을 숙지하고 메이저 카드를 시작으로 하여 마이너 카드까지의 전반적인 상징과 해석 등 실전 타로 상담에서의 배열법과 수비학을 활용한 기법들을 수강하게 된다.
한편 한교진이 제공하는 자격증은 모두 자격기본법 규정에 따른 정식 등록 민간자격증이다. 민간자격 등록 및 공인 제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민간자격 소개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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