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관리자 기자] 2015년 500만을 돌파했던 1인 가구 수는 매년 증가해 지난해 621만 가구를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개인 편의점 브랜드인 ‘로그인 편의점’에서 샵인샵 편의점을 강조했다.
샵인샵 편의점은 매장 안의 또 다른 매장으로 단순 판매시설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대형 프렌차이즈 편의점과 다르게 매출에 따른 로열티가 없이 운영되어 편의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다.
아울러 로그인 편의점은 인테리어 배치, 각종 장비지원, 각종 인허가 절차, 세무 회계 등 세법도 대행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초보 창업주를 위한 초기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로그인 편의점 측은 “예비 창업주들의 많은 관심에 항상 감사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원동력이 된다”며 “이에 맞춰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통해 보답하는 것이 우리 본사가 해야할 역할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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