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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플랫폼 (주)닥터빌드, 건축주를 위한 건축비용 무이자 지원 이벤트진행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6.18 17: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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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국민안심 집짓기 플랫폼 닥터빌드가 ‘건축비용 최대 50억 무이자 지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서 건축을 시작하려는 예비건축주, 또는 건축허가를 받은 건축주이다. 지원 규모는 현장당 최대 10억원 한도로 상담 후 확정되며 상환은 사용승인 이후 대환 대출로 상환 또는 에쿼티 지원의 경우 본 PF 대출시 상환하는 조건이다. 

 

닥터빌드 마케팅팀의 관계자는 “사업수지가 좋은 토지를 보유중이지만 여유자금이 없어 건축을 못하시는 예비건축주분들을 위해 준비된 이벤트.”라며 “본사에 내방하시어 재건축 및 신축관련 상담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걱정하고 오시는 부분이 바로 건축비용 융통 문제인데, 본 이벤트를 통해 혜택을 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닥터빌드는 건축설계와 시공 등의 컨설팅을 무상으로 진행하며, 다수의 건축설계사무소 및 시공회사의 견적을 비교하여 건축비용을 절감해주는 집짓기플랫폼이다. 건축주가 건축에 사용할 부지(토지)를 분야별 전문가와 세밀하게 컨설팅 한 후 설계 계약을 요청하면 강남, 청담, 삼성, 판교 등지에서 오랜 업력을 가진 검증된 건축설계사 사무소 3곳을 선정하여 건축계획안 및 건축설계도면을 작성한 후 건축주에게 전달해 준다.

 

혹은 외부에서 설계 허가도면을 받고 컨설팅 하는 방법도 있다. 건축 전문가가 허가도면을 가지고 적산(건축자재 물량산출)하여 현실적으로 건축 예산 범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올바른’ 설계도인지 건축주의 입장에서 판단하여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건축비용 추가지출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이후 건축시공을 담당할 건축회사 3곳의 견적서를 받아서 클라이언트 대신 과다청구 된 부분의 건축비를 삭감하여 조정하여 전달하여 주는데, 클라이언트가 시공사를 선택하면 민간건설도급계약서를 대신 작성해 준다. 

 

닥터빌드는 클라이언트와 건축설계사무소 혹은 건축 시공회사와 연결시켜 주고 방치하지 않는다. 착공 이후 준공일정관리, 공사대금 흐름관리(기성고 관리), 준공 후 분양과 관련한 마케팅 관리 및 공종별 최대 10년간의 하자 관리까지 전부 대신 해주는 구조다. 

 

수익은 건축 공사 시 필요로 하는 건축자재의 대량 구매를 통한 마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클라이언트가 부담하는 비용은 ‘0원’이다. 

 

한편 닥터빌드의 사업구조 및 ‘건축비용 최대 50억 무이자 지원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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