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최근 들어 많은 이들이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취업 후에도 수입이 너무 낮거나 점차 줄어들어 부업, 창업, 재택 근무 등을 알아보고 있다. 경기가 침체되고 물가가 상승하면서 자연히 생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다양한 일자리를 찾게 되는 것이다.
특히 오픈마켓 구매대행업을 통해 부업,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이 증가했다. 이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며, 당장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생계가 어려워진 이들이나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전업주부, 학생 등 누구든지 시작하기 좋기 때문이다.
30대 직장인 이용광 대표는 “대학교 졸업하고 계속 온라인 광고일을 계속 해왔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수입이 계속 줄어들어 부업을 알아봤다. 그러던 중 아는 동생이 구매대행, 유통업을 하고 있는데 괜찮다고 추천해줘서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아는 게 없어 시작해도 괜찮을까 걱정했지만, 한가지씩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지금까지 구매대행으로 오픈마켓 한곳에서 월 매출 3700만원까지 올린 적이 있다. 앞으로 다른 오픈마켓도 좀 더 활성화 시켜서 매출을 더 많이 올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구매대행 ‘리얼셀럽’ 관계자는 “구매대행 업무는 연령, 직업에 관계 없이 누구든 시작할 수 있고 기초적인 부분부터 배우면 운영 노하우가 생겨 쉽게 수입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리얼셀럽’은 해외에 자사공장을 확보하고 타사 공장과의 인프라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있는 구매대행 업체이다.
도매를 거치지 않고 판매할 수 있어 가격 부담이 적으며, OEM, 자체제작, 온오프라인 유통, 물류 등 여러 부분을 맡고 있다. 자사 창고도 운영 중이며, 창고료도 전액 지원해 초보 창업주가 도전하기 어렵지 않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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