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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ENG, 대문형 차단기(HUD) 높은 활용도 인기…판매량 증가로 '눈길'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6.16 1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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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글로벌 무레일 게이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홍문ENG가 대문형 차단기(HUD) 제품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문형 차단기는 기존 주차차단기와 다르게 차량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출입을 동시에 통제할 수 있으며, 경사지거나 좁은 출입구에 적격인 제품이다.
 
또한 적외선 센서와 압력 센서 기능이 있어 물체와의 충돌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으며, 정전 시 개폐를 위한 수동 개폐 핸들이 있다.
 
높이 1.2~1.5M, 길이 한쪽 6M, 양쪽 12M까지 설치가 가능하고, 리모컨 최대 50M, 경비실과 건물 안에서 버튼 방식으로 개폐 조작이 가능하다. 관공서 대문, 공장 대문, 주택 대문, 회사 대문, 고속도로 회차로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홍문ENG는 1995년 스텐자바라 제작을 시작으로, 2006년 알루미늄 무레일자바라를 선보인 자바라대문 제작 전문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무레일자바라와 접이식대문, 슬라이딩게이트, 일자형대문을 비롯한 대문형차단기 그리고 스텐자바라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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