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치솟는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냉방가전이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 원격수업 등으로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공부방 및 서재에 스탠드에어컨, 벽걸이 에어컨이 아닌 보다 작은 사이즈의 보조 에어컨은 설치하려는 사람들이 늘었으며 1인 가구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이동식에어컨'이 여름가전 블루칩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눕스 이동식에어컨'이 20% 특가와 더불어 구매하는 모든 분에게 무료배송과 창문설치키트 및 창문 설치 절연테이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눕스 이동식에어컨은 실외기 없는 에어컨 제품으로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어 설치비용이 들지 않으며 12,000 BTU의 동급 최강 냉방 능력을 갖춰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소음 설계 기술로 일반 선풍기의 강풍 정도의 소리가 발생한다.
또한, 한여름 장마철 또는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고 뽀송하게 실내 습도를 유지해주는 강력한 제습 기능 탑재와 냉, 열판 및 에코필터로 먼지와 이물질을 걸러주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쾌적한 바람을 전달 해준다.
한편 눕스 관계자에 따르면 “재택근무 및 원격수업으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동식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에 눕스 이동식에어컨은 설치와 분리가 자유롭고 동급 대비 최강 냉방 능력과 낮은 소비전력으로 전기 요금 부담 없이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눕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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