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ANC 기능(외부소음 차단 기능)은 물론 대용량 배터리와 저전력 설계로 ‘충전을 잊은’ 엠지텍(대표 권오탁)의 2022년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언 V65 PRO’가 출시됐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언 V65’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은 능동소음제어(active noise control) 기술이 적용됐다. 외부소리를 차단해주는 ‘집중모드’ 를 켜면, 주변에서 들리는 노이즈를 제거하여 음악과 공부 등 사용자의 이용 환경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다. 반면, 이동 중에는 안전모드를 작동해 주변소리를 마이크를 통해 전달하여 안전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 됐다.
제품의 사용 시간 연장에도 혁신을 담았다. 대용량 배터리 케이스와 저전력 설계, 전력 소모를 줄이는 에코모드를 통해 사용 시간의 효율을 30% 증가시켜 최대 약 200시간 사용이 가능해 ‘충전을 잊고’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출시됐다.
방수에도 신경썼다. IPX8방수 등급으로 설계되어 폭우가 오는 날에도 안정적인 통화와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수심 1m에서도 장시간 보호된다. 또한, 충전케이스의 뚜껑을 여는 순간 전원이 자동으로 켜지고 이어폰을 꺼내며 블루투스 연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엠지텍 관계자는 “아이언 V65 PRO는 고객들이 원하는 프리미엄 음향기술과 사용의 편리성을 최대한 한제품에 담았다. ANC 기능과 듀얼 DAC, 베이스덕트를 통한 고음질과 배터리의 충전 간소화, IPX 8등급의 방수기능으로 생활방수 상황에서 자유로운 아이언 V65 PRO로 나만의 음악과 일상의 편리함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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