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퓨어젠 미니 제습기의 수량 한정 40% 할인 소식이 여름 장마철 극복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 장마철은 유독 실내 환경이 습해지는 시기이다. 그리고 이렇게 습도가 과도하게 상승할 경우, 다양한 질병을 야기할 수 있는데, 곰팡이균을 비롯한 세균의 확산으로 인해 각종 호흡기 또는 피부 질환이 그 대상이다.
그렇기에 이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에어컨을 통해 습기를 해소해주고자 하는데, 이를 이용할 시 기본적인 제습은 가능하나, 구석진 곳이라든지 또 분리된 방의 경우 해결이 쉽지 않다. 또한, 누진세로 인한 과도한 전기 요금 역시 상당히 부담스러운 사안이다.
그러나 퓨어젠 미니 제습기의 경우 펠티어 방식을 적용하여 전기 사용량을 낮춘 것은 물론이거니와, 제습기 가동 시 발생하는 특유의 더운 바람 역시 전무하다.
이는 기존 제습기의 원리와 전혀 다른 방식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인데, 공기를 건조시키며 열을 발생하고 배출하는 방식이 아닌, 펠티어 소자를 통해 습기만 제거하는 식으로 과정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배출되는 공기 역시 실내 온도와 동일하다.
그리고 소음과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도 염려할 필요가 없는데, 약 40~50dB정도로 일반 제품과 비교하였을 때 매우 저소음이라고 할 수 있다. 제습 제품의 경우 특성상 밤에 자는 시간 동안 켜놓는 경우가 많아 이런 요소 역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퓨어젠 미니 제습기의 경우 사이즈가 컴팩트하게 출시되었기에 책상 위라든지, 구석진 곳에 배치가 가능한 만큼 공간 활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편이다. 따라서 원룸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싱글족이라든지, 제습이 필요한 방이나 드레스룸 등에 배치를 해둘 수 있다.
더불어 화이트톤을 베이스로 하여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인테리어에 플러스 효과를 줄 수 있는데, 여기에 은은한 LED 무드등까지 추가되어 있어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렇듯 퓨어젠 미니 제습기의 경우 다채로운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그렇다고 하여 외관이 복잡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되려 심플함을 강조하는 외형이기에 군더더기가 없다.
따라서 세척이 수월한 편인데, 모든 부속품은 완벽하게 분리 세척이 가능하며, 필터 역시 프리필터를 적용하여 단순 물세척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큰 먼지까지 걸러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부피가 크고 값비싼 일반 제습기의 경우 여러 측면에서 부담감을 가질 수 있다. 그렇지만 사이즈와 가성비 모두를 갖춘 퓨어젠 미니 제습기라면 이러한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다. 퓨어젠 관계자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 불량 시 100% 환불 및 교환을 진행하며, 1년간 무상 A/S역시 보장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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