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기자 기자 2021.06.04 20:50:56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김서윤 대표는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 이주여성과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 전문 교육장비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커피머신, 그라인더 등으로 다문화 이주여성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취업능력 증진을 목표로 한 바리스타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에 사용된다. 딜리코는 커피용품 제조·판매업체로 국내 최초 커피머신 프리미엄 고객서비스를 도입해 무상보증기간 3년, AS 무료 픽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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