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호박은 직접 요리해서 먹어도 되지만 매일 일정한 양의 호박을 섭취하기 위해서 호박즙을 구매하는 편이 많다.
그런데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저가 호박즙들 중, 늙은호박과 단호박의 함량 또는 원물 함량을 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정보만 표기하고 정작 상세 함량을 밝히지 않는 업체가 많다. 이런 제품들은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입에 신중해야 한다.
또한 호박즙 제품의 경우, 호박이 갖고 있는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기 위해서 60도 이하의 저온에서 추출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온에서 호박즙을 제조하게 되면 호박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의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실제로 식물성 영양소는 90도 이상에서 10분 이상 가열할 경우 영양분이 파괴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호박즙을 선택할 때 반드시 체크할 부분은 호박의 원산지 및 함량을 확인해보아야 하며,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반드시 체크하여 호박즙을 선택해야 한다.
한편 건강 브랜드 밀팜에서는 물 넣지 않는 순수 호박즙 할인을 시작했다.
밀팜 호박즙은 국내산 늙은호박을 사용하여 껍질부터 씨 안까지 전부 사용해 늙은 호박이 가진 고유한 성분을 최대한 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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