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남성 매거진 ‘MAXQ(맥스큐)’는 2020년 역대 표지모델들 중 Best of Best를 가리는 ‘타이틀 레전드’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간 11주년을 맞이한 맥스큐 매거진은 헬스, 피트니스, 다이어트, 머슬마니아 등 유익한 운동 정보와 그루밍, 자동차, IT 제품 등 남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매월호 마다 까다로운 절차와 치열한 경쟁을 통해 표지모델이 결정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는 남다른데, 2020년 1년간 표지를 장식했던 역대 모델들 중에서 탑모델을 뽑는 머슬마니아 왕중왕전이라고 할 수 있다. 참여하는 모델들은 여자부문에서 이선이, 신다원, 양승화, 허고니, 장래오 외의 모델까지 포함하여 22명과 남자부문에서 김정현, 우희준, 이교행, 나태주, 최재덕 외의 모델까지 포함하여 17명, 총 39명이 경합을 벌인다.'타이틀 레전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되며 별도의 심사없이 30만명의 회원이 활동중인 오픈형 인기투표 플랫폼을 통해 각 부문의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남녀 부문별 1위에게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2020 K-Model AWARDS에서 ‘2020 피트니스대중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아시아모델페스티벌(AMF)의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2022년에 다시한번 맥스큐의 표지를 장식할 수 있다. 그리고 각 부문별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맥스큐의 특집 인터뷰지면을 통해서 다시한번 팬들과 조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오픈 플랫폼인 ‘프리보트’와의 협업은 시공간 제약없이 실시간 투표내역 공개를 통해 공정성 있고 투명한 프로젝트로 가기 위한 발판이다. ‘프리보트’를 서비스 중인 ㈜아이디워는 기존 유료로 서비스된 문자투표에서 논란이 되었던 내부조작 의혹이나, 집계오류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해 ‘조작 및 불공정 논란’이 없다는 슬로건으로 (슈퍼모델, 미스코리아, 더룩오브더이어) 등 국내외 대규모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한국모델협회 및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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