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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T·LG 키즈폰 프로모션 이벤트 인기, 카카오 및 신비 핸드폰 요금지원 소비자 몰려

이주원 기자 기자  2021.05.3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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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LG유플러스에서 어린이 보호 기능을 강화해 출시한 초등학생 핸드폰 특화 모델 카카오리틀프렌즈폰4가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어린이날 선물로 각광 받았던 해당 단말은 LGU+에서 초등 교육 특화 콘텐츠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 ‘초등나라’의 출시 효과로 연일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단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A10e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자녀 위치 조회, 휴대폰 사용 관리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초등나라’ 요금제를 가입할 경우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어 가정 내 보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카카오리틀프렌즈폰4는 데이터 및 와이파이를 차단하거나 보호자가 허용한 앱만 실행할 수 있도록 화면을 잠그는 스마트폰 모드를 지원하며, 10분 단위로 변경이 가능해 자녀의 학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아울러 위치 확인 기능이 강화되어 자녀 안전을 책임지는 것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