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역대급’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애플 아이폰12 시리즈와 맞먹는 인기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아닌 보급형 단말로, 20만원대의 갤럭시A12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애플에게 뺏겼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되찾는 것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단말은 저렴한 출고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냈다.
한편 갤럭시S21 시리즈 또한 ‘효자 상품’으로 손꼽힌다. 전작 대비 출고 가격을 하향 조정한 것이 큰 구매 요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