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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 6월 파티 이후 전문직 회원 증가

김대훈 기자 기자  2022.08.20 0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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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지난 6월 진행한 ‘전문직 파티’ 이후 현재 활동 중인 전문직 회원이 평소보다 약 20%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혼정보회사 르매리는 지난 6월 25일 저녁,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에서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페리어 파티’를 진행한 바 있다. 이때 법조계, 의료계 종사자 및 항공 엔지니어, 회계사 등 예정보다 많은 남녀 15명씩, 총 30명이 한 자리에 모여 만남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회원 전용으로 이뤄졌으며, 준회원은 기간 중 특별히 마련한 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우선 회원으로 가입한 후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절차 덕분에 이날 초대한 30명 중 절반 이상이 신규 회원이었고 그만큼 회원 수가 늘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선착순이 마감돼 들어오지 못한 전문직 회원들도 이후 재혼상담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했고, 또한 파티에서 좋은 인상을 가진 회원들이 주변 전문직 회원들을 추천하는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전문직 활동 회원이 평소보다 늘어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르매리는 얼마 전 2022 미시즈코리아 주관을 성료하고, 한부모가정을 위한 교육활동 등을 펼치며, 대한민국 이혼가정 인식개선 및 재혼문화 선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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