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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동차정비학원,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카’ 국비 지원 교육생 모집

김대훈 기자 기자  2022.08.06 1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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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누적 전기차 보급 대수는 총 3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5년 전 2만5000여 대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상전벽해다.

 

이에 따라 전기차 정비 관련 전문 인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오는 9일 개강 예정인 전기자동차 정비 관련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카 융합 과정’ 및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국비 지원 무료교육 과정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신설된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카 융합 과정’ 국비 과정은 새롭게 신설된 친환경 자동차 핵심기술 특화교육으로 4차산업 자동차 미래기술에 따른 다차원적 융합 과정이다. 더불어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국비 지원 과정평가형 과정은 교재비, 교육비 등 무료교육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국민내일배움카드 및 취업지원제도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 우수 훈련기관으로 지정된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중부권에서 교육부 지정 학점은행제 자동차정비 과정을 운영하는 국비자동차정비학원 기관이다. 자격증과 함께 전문학사 학위 취득도 가능하며, 자동차 정비의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NCS 교육 과정에 따라 전 과정의 교육이 이뤄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유성식 이사장은 “최신 자동차정비 교육시설, 본교 시험장 운영 등을 바탕으로 자동차진단평가사, 자동차튜닝사, 자동차섀시정비 등 다양한 국가 공인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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