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양주시 옥정지구에 새로운 개념의 첨단특화 설계 맞춤형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시작해 옥정지구 지식산업센터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양주시 옥정지구에 들어서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아이테크엠’은 기존의 지식산업센터들과는 달리 제조형 시설과 오피스형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융복합 개념의 지식산업센터로 입주자들이 원하는 구조로 설계할 수도 있는 첨단특화 맞춤형 지식산업센터다.
양주시에 세워진 지식산업센터들은 제조형 시설 전용인 반면, ‘아이테크엠’은 제조형 시설과 오피스형 시설이 함께 공존해 그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제조형 시설에는 5톤 트럭이 사무실 문 앞까지 진입이 가능해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화물 적재나 하역 작업이 가능하고, 약 7m 정도의 높은 층고를 가지고 있어 복층 구조로 사무실을 만들어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제조형 시설을 상품 생산 및 제조 시설로만 이용할 경우 2층~5층까지 구성된 오피스형 공간을 업무용 사무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주차 공간에 있어서도 양주시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중에서 면적대비 많은 주차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정부 금융지원금과 함께 최적의 분양가가 책정돼 손쉽게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상가 공간은 도로변에 있어 사람들의 접근성이 좋으며, 오피스 융복합 시설로 인해 ‘아이테크엠’에 많은 인원이 수용되기에, 자체적인 상가 수요 인구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의 주택가 인구까지 유입이 가능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최적의 교통요지에 있어 포천~세종 고속도로와 2026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에 2분 만에 진입할 수 있고, GTX-C 노선과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모든 면에서 양주시의 기존 지식산업센터 대비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아이테크엠’은 양주시 옥정지구의 지식산업센터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자들과 입주 희망 기업들의 분양 관심과 문의가 줄을 잇고 있으며, 분양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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