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광릉한샘기숙학원은 재수생들을 위해 ‘1:6 그룹과외식 수능 100일 파이널반’을 오는 8월 3일 개강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과정은 그룹과외식 수업으로 학생들의 숙지도를 철저하게 점검할 수 있다는 점과 부족한 부분을 ‘3Step 시스템’으로 메워준다. 6명 1개반의 소수정예 과정으로 진행되는 정규수업 후 수업을 이해하지 못한 학생들을 모아 수업내용을 다시 천천히 이해시켜주는 ‘클리닉 수업’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이 반 학생들만을 위한 Q&A를 통해 다시 한번 이해를 돕게 된다.
또한 ‘테마특강’으로 진행된다. 고난도 단원의 경우, 학생들이 한 번의 수업으로는 이해도를 높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광릉한샘은 단원별 ‘테마특강’을 개설해 해당 단원에 약점이 있는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주 국어, 영어, 수학 실전 모의고사를 실시해 학생들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우며, 실전 모의고사는 강남대성 콘텐츠와 광릉한샘 자체 콘텐츠를 활용한다.
해당 학원은 학습플래너 작성을 중요시해 입소하게 되면 학과담임 선생님이 플래너 작성법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매일 작성상태를 점검하면서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할 수 있는 체계를 잡아준다.
그뿐만 아니라 대입 로드맵 제공한다. 목표대학을 정하게 되면 해당 대학의 모집 단위를 분석해 학생의 ‘수시, 정시 로드맵’을 제공하고 이를 향해 조금씩 다가갈 수 있도록 논술 등 추가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김대현 광릉한샘기숙학원 원장은 “아직 결과를 얻지 못한 재수생이라면 자신의 학습 방향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하다”라며 “매일 배운 것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소수정예 프로그램과 부족한 단원들은 반복 훈련하는 ‘테마특강’ 프로그램은 수능 파이널 100일 전략으로 아주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릉한샘기숙학원은 CJ프레쉬웨이가 직영하는 식당을 가진 기숙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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