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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레오, 서울 전역 서비스 지역 확장

김지홍 기자 기자  2022.07.05 2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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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부동산 중개 매칭 플랫폼 ‘에이전트 레오’가 기존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서만 시행하던 중개사 매칭 서비스를 지난 6월 30일부터 서울시 전역으로 확장한다고 5일 밝혔다.

 

에이전트 레오는 부동산 매물을 광고하는 방식의 기존 앱들과 달리 고객의 주문서와 최적의 부동산 중개사를 연결해주는 부동산 중개 매칭 플랫폼으로 완전히 차별화된 서비스다.

 

또한 부동산 소비자(매수자, 임차자)가 부동산을 주문할 수 있는 에이전트 레오와 고객의 주문서들을 살펴보고 원하는 고객과 매칭할 수 있는 에이전트 레오 프로로 이뤄진 서비스다.

 

업체 관계자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과 공인중개사를 연결함으로써 기존의 허위 매물 문제, 수많은 공인중개사를 만나야 하는 부동산 소비자의 피로도 문제, 공인중개사의 헛광고비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베타 서비스 당시에는 사무실과 상가 등의 상업용 부동산만 주문할 수 있었던 반면 현재는 아파트, 원룸, 투룸, 오피스텔 등 주거용 부동산도 주문할 수 있도록 주문 유형을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전트 레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받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 PC나 iOS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웹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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