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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웰싱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판매량 1만4천대 돌파

이슬기 기자 기자  2022.07.05 16: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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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슬기 기자] 3세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웰싱’이 기존 모델인 ‘웰싱 베이직’을 포함해 판매량 1만4천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웰싱’은 사용 편의성과 더불어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120종이 넘는 미생물과 자사만의 특수 미생물 배양법 기술을 활용해 95% 이상 음식물 소멸이 가능해 평점 4.8(5점 만점)의 높은 평점과 함께 구매 리뷰 수만 1700개에 달할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웰싱 음식물처리기는 기존 싱크대 음식물분쇄기 제품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환경 오염 문제와 발열, 악취 등의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음식물 분쇄기 또는 음식물 건조기와 달리 분해된 음식물을 화분의 거름으로 쓸 수 있을 만큼 매우 친환경적이다.

 

25ℓ 크기의 넉넉한 내부 용량으로 자주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더욱 모던해진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특허받은 하이브리드 탈취 시스템과 고무 마감이 추가된 2차 중간 덮개를 장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100% 차단해준다.

 

웰싱은 현재 ‘오늘의집’을 통해 60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매 고객들에게는 특허받은 미생물 제제 푸드클리너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용 모종삽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장마철 음식물쓰레기 처리로 고민인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걸 추천한다”며 “고객 만족을 위해 한 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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