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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라페갤러리, 프랑스 크휘드도흐와 따블로 앙프히메 전시 판매업무 협약 체결

김도형 기자 기자  2022.07.04 09: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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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몽크라페갤러리가 프랑스 파리의 중심부에 있는 크휘드도흐와 따블로 앙프히메 전시 판매업무를 협약했다고 4일 밝혔다.

 

프랑스 크휘드도흐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 중에 성장 가능성이 높거나 실력에 비해 저평가된 작가들을 발굴해 프랑스 현지에서 이슈가 되는 주제로 작품을 전개하고 있다. 프랑스 크휘드도흐에 소속돼 있는 작가는 50여명에 이르고 작가들의 예술적인 작품을 엄선해 한국에 공급하고 있다. 

 

크휘드도흐는 프랑스에 다양한 미술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프랑스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독일 로베사 해상도 9600dpi 대형 와이드포맷 스캐너로 스캔해 유화의 질감을 고품질로 재현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르누보의 따블로 앙프히메 작품이 탄생한다. 미술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판화 작품이다.

 

이민형 몽크라페갤러리 대표는 “크휘드도흐의 따블로 앙프히메는 원본 작품 이상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코스트도 원본 작품에 비해 많이 낮아 프랑스 그림 마니아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몽크라페갤러리의 작품 구성은 꽃과 풍경, 캐릭터와 동물 등이다. 또한 사물과 추상, 가톨릭과 골프 등 프랑스 특히 남프랑스의 자연과 예술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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