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인기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박주호 편에 등장한 음식물처리기 린클이 구매 고객 모두에게 프라임 전용 필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린클 프라임이 이날 방송에서 박주호가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모습을 통해 전파를 탔다.
해당 음식물 처리기는 린클 브랜드의 RC-Prime300 음식물 처리기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 모션인식 열림 센서가 장착돼 두 손을 사용하지 않고 뚜껑을 여닫을 수 있어, 음식물 쓰레기가 제품에 묻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슈돌에 노출된 제품은 스타 화이트 색상으로 집 안 인테리어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어우러졌다.
건조형과 분쇄형과 달리 미생물로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하는 제품으로, 환경 오염에도 문제가 없다. 미생물 관리만 잘할 경우 추가 비용 없이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어 관리비용 또한 들지 않는다.
한편 린클 프라임 전용 필터 진행 행사는 린클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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