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국내 디지털피아노 전문브랜드 ㈜다이나톤(대표 도상인)이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행사를 맞이해 다이나톤 프리미엄 제품인 DT100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DT100 은 다이나톤 프리미엄 라인의 연주용 전자피아노로 그랜드 피아노 샘플링으로 1Gbit의 고용량 메모리에 어쿠스틱 사운드에 가까운 음색을 탑재했고, 그랜드피아노 건반의 하중을 동일하게 재현한 88 해머액션 건반이 내장돼 세밀한 연주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프리미엄 시트를 적용했다.
국내 생산으로 내구성 및 품질이 우수하며 다이나톤 본사에서 제조, 판매, AS 관리까지 진행해 사후 관리까지 믿고 구입할 수 있다.
PIANO ASSIST 탑재로 40가지 엄선된 자동 반주 기능이 내장돼 있어 박자 감각 향상 및 다양한 장르의 연주 활용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기능이 내장돼 스마트 기기와 연동해 DT100의 고음질 스피커를 통해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이나톤은 35년 전통의 전문 악기 브랜드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규정(RoHS)'을 해외 판매 모델과 내수 판매 모델에 동일하게 지키며 친환경적인 악기를 제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피아노 연주는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며 사회성과 인성 발달에 크게 기여한다고 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일반 피아노에 비해 부담 없이 연주할 수 있는 디지털피아노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고 행복하게 음악을 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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