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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원, 중소상공인 위한 무상 지원 키오스크 캠페인 진행

함께살이 미리내 프로젝트

김도형 기자 기자  2022.05.13 15: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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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주식회사 에드원은 코로나로 인해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요식업, 휴게업 및 기타 전국 매장 가맹점주들에게 200만원 상당의 키오스크(무인결제기)를 무상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에드원 김춘걸 대표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무상 키오스크는 키오스크 제조사가 모든 비용을 투자하고, 사용하는 고객은 일체의 구매 비용 없이 진행해야 참된 무상 키오스크다”라고 밝혔다.

에드원에서 준비한 ‘함께살이 미리내 프로젝트’는 김종환 총괄개발이사, 정승우 전략기획이사, 송기진 영업총괄이사 및 에드원 70여명의 직원이 함께 3년간의 만들어낸 대형 프로젝트다.
 
키오스크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결제 방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용을 고민하는 가맹점주들에게는 종업원을 대체할 수 있다.
 
김 대표는 “함께살이 미리내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로 큰 피해를 본 소상공인 가맹점주들에게 조그만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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