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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금리인상‥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통해 최저금리 활용해야

김지영 기자 기자  2022.05.11 08: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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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영 기자]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평균 금리가 연 4%에 바짝 다가서며 7년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형 대출이 늘어난 지금 금리까지 인상돼 서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에 가계부채를 점검해보고 장기상환 계획의 대출이라면 안정적인 고정금리로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자 비용을 줄여 가처분소득을 늘리고 자금계획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을 관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최근 정부의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예정이기 때문에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비해야 한다. 

 

주택담보대출은 금융권마다 우대금리 기준도 다르고 선택하는 항목에 따라 최종 금리가 달라지다 보니 여러 대출상품을 종합적으로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현재 아파트담보대출 상품들이 소폭 인상 중이다 보니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서둘러야 한다.

 

하지만 조건을 비교하려 여러 금융사를 직접 알아보는 것은 시간상으로 소비도 많이 되고 번거롭기 때문에 최근 들어 온라인으로 손쉽게 대출 금리 조건을 비교해볼 수 있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는 무료 서비스이며 신용조회 절차가 없고. 상품에 대한 비교 안내만 하므로 지속해서 이용자가 늘고 있다. 해당 사이트에 상담을 신청하면 사람마다 재정 상황이나 선택하는 항목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최저금리 상품을 골라준다. 고객이 상품이 마음에 들면 해당 금융권으로 안내하고 대출자는 해당 금융권 관계자와 직접 대출 진행을 하므로 안전성에도 걱정이 없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은 우대금리에 따라 최저금리가 달라지다 보니 자신에게 해당하는 우대금리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는 “금융권들의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는 비슷하지만, 본인의 선택이나 조건에 따라 금리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여러 금융사의 금리를 비교해서 본인의 상환계획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자신의 대출이자를 계산해볼 수 있는 대출이자 계산기와 포장이사가격비교, 인테리어견적비교 등을 통해 주택구입 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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