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린클은 MBC 일일 드라마 ‘비밀의 집’의 협찬 지원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린클은 지난 2018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린클 RC-02, 린클프라임의 음식물처리기를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평일 안방극장을 공략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영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총 120부작으로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에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더해져 안방극장을 뒤흔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린클도 극 중 주방과 집 인테리어에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을 노출할 예정이다.
린클 마케팅 담당자는 “온 가족이 즐겨보는 MBC 일일드라마에 협찬 지원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린클프라임’ 뿐만 아니라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도 많은 분의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음식물처리기는 전국 백화점에 입점 돼 있으며, 온라인,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돼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근 2022년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음식물처리기 부분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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