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bhc가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올해의 첫 직영 매장인 ‘판교점’을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bhc ‘창고43 판교점’은 총면적 약 680㎡(약 206평)에 228석 규모를 갖춘 대형 매장으로 수도권 지역의 두 번째 매장이자 전국 20번째 직영점이다.
bhc ‘창고43 판교점’은 매장 내방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우드와 아이언 소재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격조 높은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bhc ‘창고43 판교점’은 식사 겸 미팅이 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인 룸 18개를 별도 배치해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신분당선 판교역 사거리에 위치한 bhc ‘창고43 판교점'은 인근에 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돼 국내 대형 IT기업들과 금융기업을 비롯한 대기업이 밀집해 있다.
bhc 창고43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2030세대 직장인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창고43만의 품질과 서비스로 적극적으로 공략해 한우 소비층을 젊은 세대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bhc 직영사업본부 고병환 이사는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직접 연결돼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인근 직장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가족 모임 장소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우의 참맛을 알리는 전초기지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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