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1500평 규모의 여성특화병원 오쿨리한방병원(송파)이 오는 5월 2일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지하 4층~지상 4층 단독 병원 시설로 입원실 67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여태경 병원장을 포함한 3명의 분야별 전문의들이 상주해 있다.
오쿨리한방병원은 여성 특화 진료에 걸맞은 클리닉을 기반으로 개별 맞춤화된 양한방 통합면역암관리, 체계적인 여성질환 치료가 이뤄지는 부인과 클리닉,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심리클리닉 등이 운영된다.
여태경 병원장은 “암 진단 이후의 치료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체계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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