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송정 서울숲 리버파크’는 오는 4월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정동리버파크지역주택조합에서는 과거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 일원에 공동주택 ‘송정 서울숲 리버파크’ 건설 일정을 진행할 것을 밝힌 바 있다.
송정 서울숲 리버파크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인프라 중에서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자연 인프라’로 인근에 자연환경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져 있으며, 앞으로도 이루어질 예정인 만큼, 편안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송정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중랑천 수변공원이 만들어질 예정인 만큼, 자연환경을 통한 힐링 타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세권 또한 장안초와 용마초, 세종초, 송원초 등 다수위 초등학교 밀집 지역을 인근에 보유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의 대학시설 또한 자리하고 있어 학구적인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생활하는 데에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CGV, 메가박스 등의 시설과 공공시설 등의 입지를 통해서 공세권과 함께 편리한 원스톱 라이프를 추구해볼 수 있을 것이다.
오픈을 앞두고 송정동리버파크지역주택조합 측에서 과거 “송정동은 뛰어난 입지를 갖춘 만큼 이번 송정 서울숲 리버파크는 거주목적 실수요자의 관심 또한 높다”라고 발언한 것과, “중요한 사업지인만큼 입지 선정과 설계 마감재까지 꼼꼼하게 준비해 송정동의 주거 가치를 높이는 것을 물론, 송정동 도심 지역을 대표할 고품격 아파트를 짓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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