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배우 겸 가수 춘몽의 데뷔곡 프랑켄슈타인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선보인 디지털 싱글 '프랑켄슈타인'에 이어 2년 만에 디지털 싱글 '바리'로 돌아온 춘몽은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0년 빈 엔터테인먼트 소속 인디 밴드 달나라오이의 멤버로서 가수로 데뷔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자신의 활동을 활발하게 알리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다.
데뷔곡 '프랑켄슈타인'은 춘몽이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싱을 진행했으며, 특유의 드라마틱 한 분위기로 마니아층에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한편 춘몽은 최근 한국의 무조신 '바리'를 모티프로 한 사극풍 앨범 '바리'를 발매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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