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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참 ‘킹트리플 양념치킨’, 출시 이후 30만 개 판매

이슬기 기자  2022.04.15 11: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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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슬기 기자] 후참(이하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 ‘킹트리플 양념치킨’을 출시한 이후 현재 30만 개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1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은 유통 단계를 축소해 질 좋은 닭고기 및 신선한 재료를 착한 금액에 제공하고 있는 치킨 브랜드로, 콜드체인시스템과 전국 6개 센터의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에 신선한 식재료와 안정적인 원료를 제공하고 있어 균일화된 맛과 동일한 품질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후라이드참잘하는집에서 선보이고 있는 '킹트리플 양념치킨'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양념치킨에 특별한 치즈킹 소스와 크리미킹 소스를 더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최근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 히밥 그리고 방송인 김종국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도 소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적인 양념치킨과 다른 '킹트리플 양념치킨'은 누구나 좋아하는 특제 소스 2가지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치킨 시장 내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다. 이에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아 30만 개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후참만의 획기적인 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은 매장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해충방제 전문 기업인 세스코와 MOU를 체결해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2020년과 2021년 2년 연속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이전부터 지속해서 매체 광고, 할인 프로모션 등의 광고비용 일체를 본사가 부담하며 최근에는 “미운우리새끼”, “런닝맨” 등 각종 인기 프로그램 협찬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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