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서산 한성필하우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으로 구성된 78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별로 △53㎡ 3세대, △59㎡ 530세대, △67㎡ 8세대, △84㎡ 239세대가 분양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낮은 건폐율(19.1%)과 용적률(214.43%)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보행로와 계획 차량 이동로를 분리, 단지 외곽을 따라 조깅 및 산책코스가 반영돼 있다.
주변 관광명소와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서산의 대표 관광지인 △삼길포항 △웅도 △해미순교성지 및 순례길 △서산버드랜드 등이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다.
태안군 이원면 내리(만도항)와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황금산)를 잇는 총연장 5.61㎞의 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에 신규 노선으로 반영되면서 서산시와 태안군의 상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연륙교 건설에 따라 기존 73㎞를 둘러 가야 했던 것에서, 5.6㎞로 이동거리가 단축된다. 또한, 대산~당진 고속도로(총연장 25.4km)가 2022년 착공 및 2029년 개통을 예정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한성필하우스 분양홍보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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