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평택시 ‘고덕G1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평택 SRT지제역과 지하철 1호선이 근접해 있는 것과 더불어 수서~지제~경부고속철도 합류와 2022년 안산~안중~충남 홍성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 예정이다. 2024년 경부선 서정리역~지제역 고속철도 노선이 직결될 예정이다.
또한, SRT와 지하철 1호선 환승으로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평택제천고속도로와 평택고덕IC, 경부고속도로 안성JC 등이 인접하다.
이 밖에도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및 단지 주변 고덕국제신도시에 약 5만 9000여가구와 인구 14만명 규모로 개발 예정돼 중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교통 환경은 인구 유입,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활성화, 생활 인프라 확충 등으로 이어져 공실 위험이 적어 부동산이 활기를 띤다. 당 사업지는 삼성반도체로 기업이 모이고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당 사업지는 대지면적 ▲8793.10㎡, 연면적 ▲5만4458.74㎡에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의 공장(지식산업센터)과 지원시설(제1, 2종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6층 사무실 앞에 차량 주차가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해 물류 의탁 및 배송이 편리하며, 최대 6m 층고와 화물 엘리베이터 등 제조업 특화설계와 공간활용이 자유로운 섹션 오피스가 함께 있다. 또 쾌적한 업무 환경을 위해 오픈형 설계를 적용하고 중앙 휴게광장, 대회의실,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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