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그래스팜’이 마블링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100% 자연방목 호주산 소고기 ‘풀먹소 등심’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호주의 드넓은 목장에서 자연방목하고 유기농 목초로 사육돼 마블링이 없는 소고기다.
업체 관계자는 “유기농 및 친환경 축산을 고집해 사육 기간에 항생제, 성장촉진제 등을 일절 투여하지 않아 안전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본지와 서면 인터뷰에서 “그래스팜 호주산 소고기는 풀에 농축된 다양한 영양분이 농축돼 있으며 영양 함량도 우수하다. 실제로 오메가3의 경우 유기농 목초 사육 소가 최대 10배 더 많아 오메가3와 6의 비율이 이상적인 1:4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풀먹소 등심은 호주산 소고기를 도축한 후 냉장으로만 유통했으며, 진공스킨 포장으로 신선함을 오래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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