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학생용 의자 전문 브랜드 루게(LUGE)가 주력상품인 ‘서울대의자’ ST30 외에도 가성비 학생용 의자 등 전 상품에 대해 최대 33%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ST30이 ‘서울대의자’로 불리게 된 이유는 일반적인 형태의 의자와는 달리 특이한 바퀴 구조 때문인데, 하단 프레임 앞부분에는 일반적인 형태의 의자처럼 바퀴가 달려지만 뒷부분에는 고정된 형태의 다리가 있기 때문에 뒤로 기대도 밀리지 않고 장시간 집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학생용 의자를 알아보는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 원료다. 의자의 경우 장시간 아이들의 피부에 맞닿아 있기 때문에 원료의 재질이 가장 중요한데, 전문 인증기관인 FITI 인증과 더불어 모든 의자는 국내에서 제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의자의 경우 한번 구매하시면 최소 3~5년은 사용한다. 장기간 사용하는 의자인 만큼 내 아이가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안전하고 튼튼하게 제작하고 있다. 또한 고객님들을 위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벤트는 루게의자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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