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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난연, 댄스 신곡 ‘홍길동이간다’ 음원 발매 “새로운 도전” 

임의순 기자 기자  2022.03.30 13: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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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JW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난연이 댄스 신곡 ‘홍길동이간다’ 음원을 발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난연은 26년 차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천상여자’를 발표하며 호소력 짙은 음색을 보여줬다. 그러다 이번 신곡을 통해 새로운 음악 분야에 도전, 기존과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신곡 ‘홍길동이간다’는 마치 90년대 음악을 연상케 하는 빠른 비트의 일레트로닉 음악에 우리 고유의 악기인 태평소를 곁들여서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 곡은 현 시대적 흐름을 담았다. 코로나19 등 팬더믹 상황을 역병으로 표현해 고난을 잘 극복해 가자는 희망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았다.

 

‘홍길동이간다’는 JW엔터테인먼트 최종완 작사가와 기타리스트 이용수의 작곡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최종완 작사가는 “홍길동이간다는 리듬과 멜로디가 쉽고 강한 임팩트가 있기 때문에 선거 로고송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가수 난연은 “일반 음반을 녹음 할 때와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가 있어 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음악으로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는 것은 한 층 더 성장한다는 점에서 많은 걸 느끼며 배우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즐겁게 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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