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3세대 음식물처리기 ‘웰싱’이 ‘오늘의집 페스티벌’에 참여해 음식물처리기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웰싱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 제품을 최대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특허받은 미생물 제제 푸드클리너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용 모종삽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베스트 구매평으로 추천 시 미로 공기청정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3세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웰싱’은 사용 편의성과 더불어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120종이 넘는 미생물과 자사만의 특수 미생물 배양법 기술을 활용해 최대 98% 음식물쓰레기 소멸이 가능하다. 음식물 투입 즉시 퇴비로 바뀌어 재사용이 가능하며, 토양에서 채취한 미생물을 사용하기에 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25ℓ 크기의 넉넉한 내부 용량으로 자주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무엇보다 기존 싱크대 음식물분쇄기 제품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환경 오염과 2차 처리기, 아랫집 역류 등의 문제를 개선했다.
더욱더 모던해진 제품 외관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아파트 등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양을 고려해 하루 최대 2㎏까지 처리가 가능해졌다. 음식물분쇄기, 음식물건조기 등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 어느 환경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고무 마감이 추가된 2차 중간 덮개를 장착해 냄새 차단 효과가 있다.
업체 관계자는 “봄을 앞두고 점점 실내 온도가 따뜻해지면서 벌레와 음식물 냄새가 나기 쉬운 집안 환경을 깨끗하게 마련하는데 웰싱이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집 페스티벌 특가 할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무상 A/S 2년 보장과 함께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을 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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