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치교치밥&치킨’이 선착순 10팀 한정 특별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5일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로 인해 매출에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와 창업이 망설여지는 초보 치킨집 창업주들을 위해 선착순 10팀 한정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멀티 케어 방문 지원’과 ‘전문 SV 오픈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선착순 10팀은 가맹비, 교육비 면제를 받고 배달어플 컨설팅, SNS 온라인 홍보 서비스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 치킨 창업 시에는 배달형과 매장형 두 가지 방식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업종변경 시 인테리어와 주방 집기, 용품 등을 자율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샵인샵창업 선택 시 200만원 대에 오픈을 지원한다.
치교치밥&치킨 관계자는 “점심과 저녁 매출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샵인샵(Shop in shop) 창업 전략을 바탕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순살 바베큐치킨 △순살 소금구이 치킨 △소이 갈릭 치밥 △고추장 치밥 등 시그니처 메뉴를 바탕으로 배달의민족 평균 별점 4.9점을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육가공 물류센터를 운영해 유통구조와 매장운영을 단순화해 운영에 드는 인건비를 낮췄으며, 마진율이 높다. 또한, 본사에서 재료 및 양념 소스를 모두 제공해 전 치킨 체인점이 일정한 맛을 유지 중이며, 조리법이 간단해 초보자라도 누구나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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