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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발달장애 치료, 바이러스 질환 대처 될까?

김지홍 기자 기자  2022.02.09 1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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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부평에 거주하는 A씨는 발달장애를 앓는 아이의 건강에 걱정이 많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올라갔으나, 건강 이상에도 이를 호소하지 못하는 아이의 문제가 병을 크게 만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지난주부터 코로나 환자의 수가 만명 단위로 늘어남에 따라 학생들의 감염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그 발달장애를 앓는 아동 청소년 성인들에게서도 같이 감염이 되고 있지만, 증상의 호소가 미약하기에 이러한 질환에 노출이 되었을 때 대처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달장애 환자들의 뇌 신경, 폐 기능에 치명적일 수 있는 호흡기질환 증세 완화를 위해서는 어떤 대처가 필요할까?

 

한의학에서는 이를 발달장애 치료를 위한 처방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발달장애의 공통적인 특징인 언어의 지체를 한의학에서는 폐 기능의 문제로 보기 때문이다. 비염이나 기관지염, 천식 등 호흡기질환의 문제의 경우, 이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폐의 기질적 질환 예방이나 항바이러스에 도움을 주는 처방을 통해 바이러스 증상을 완화하거나 회복 후에 인지적 및 언어적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 부천 브레인리더한의원 김범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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